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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회상도
흥국사 영산회상도대웅전은 석가모니부처님을 모신 법당이므로 탱화 역시 석가모니불화를 봉안한다. 대웅전의 후불탱화로는 석가세존이 인도 마가다국 왕사성 근처에 있는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설하는 장면을 도상으로 옮긴 영산회상도를 봉안한다. 석가모니부처님이 등장하는 불화의 구도는 크게 두 가지 형식으로 구분된다. 첫째는 석가모니부처님과 협시보살∙시방불(十方佛)∙제자...
신중탱화
봉녕사 신중탱화대웅전을 비롯한 사찰의 주 불전에는 불, 보살의 후불탱화 이외에도 신중탱화나 지장탱화, 삼장탱화, 감로탱화등이 함께 봉안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신중탱화는 신장탱화라고도 하는데, 불사리를 모신 적멸보궁(寂滅寶宮) 같은 경우 후불탱화나 불상은 모시지 않더라도 신중탱화만은 측면 벽에 봉안하는 사례를 볼 수 있다. 이처럼 신중단을 부처님 곁에 차...
지장탱화
지장보살(地藏菩薩 ksitigarbha)은 고대인도 브라마나 시대(B.C.1000.~B.C.800)에 일장(日藏), 월장(月藏), 천장(天藏) 등과 함께 별의 신으로 숭앙된 인도 재래의 신이다. 불교에서는 6세기 초 북인도 지역에 침입한 이교도의 불교 파괴에 대한 위기의식에서 불법의 수호자로서 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지옥중생을 모두 구제하기 전에는 결코 성불...
삼장탱화
삼장탱화는 지장신앙이 확대, 발전되어 나타난 도상이다. 삼장신앙은 다른 불교국가에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만 독특하게 창안된 신앙의 형태이다.우리나라에서 지장신앙이 크게 확대되는 조선후기부터는 이것도 예외가 아니었다. 즉 ‘삼장신앙’이란 지장신앙의 위력이 지하의 명부 세계에서부터 상승하여 지부를 거쳐 천부의 그 모든 곳에 두루 미침을 ...
감로탱화
통도사 감로탱‘감로도’라는 이름은 중생들에게 감로와 같은 법문을 베풀어 천도시킨다는 의도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다른 말로 ‘감로왕도(甘露王圖)’, ‘감로(甘露)탱’, ‘감로탱화’라고도 부른다. 또한 영가단에 봉안하는 그림이기 때문에 ‘영단탱화’라고도 부르는 이 불화는 내용상 우란분경을 근본 경전으로 삼기 때문에 ‘우란분탱화’, ‘우란분경변상도’라고도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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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포교당(靑松布敎堂):...
청송 포교당 대웅전전경1970년대 중수한 대웅전은 앞면...
지장전 벽화 - 생자망우...
불교의 보은(報恩)사상과 관련하여 『부모은중경(父母恩重...
가산사(佳山寺): 요사...
적천사(積川寺): 천왕...
석굴암(石窟庵): 대웅...
태을암(太乙庵): 삼성...
안정사(安靜寺): 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