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불교문화관광 > 사찰주변관광 > 자연경관 관광지
한국의 미 완벽하게 표현하는 산
월정사(月精寺), 관음사(觀音寺), 등명낙가사(燈明洛伽寺)
법왕사(法王寺), 보현사(普賢寺), 용연사(龍淵寺)
오대산국립공원

위치 : 강원 평창군, 강릉시

지정 : 1975월 2월1일

면적 : 298.5㎢

문의 : 033-332-6417

관리 : 오대산 국립공원관리사무소

 

백두대간은 힘찬 기세로 금강산, 설악산을 지나 대관령, 소백산, 태백산으로 이어지는 국토의 그 중추로 대관령을 넘어 치악산을 걸쳐 충청남북도를 관통, 서해의 대천 앞바다로 이어지는 성주산에서 마감한다. 남한강의 발원지인 오대산은 백두대간의 태백산맥이 차령산맥으로 갈려나가는 지점, 즉 차령산맥의 발원지가 되는 곳에 우뚝 솟은 산이다.

오대산은 예로부터 삼신산(금강산, 지리산, 한라산)과 더불어 국내 제일의 명산으로 꼽던 성산이다. 일찌기 신라 선덕여왕 때의 자장율사 이래로 1,330여년 동안 문수보살이 1만의 권속을 거느리고 살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왔으며, 이름하여 오대신앙의 본산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오대산은 해발 1,563m의 비로봉을 주봉으로 동대산(1,434m), 두로봉(1,422m), 상왕봉(1,491m), 호령봉(1,561m) 등 다섯 봉우리가 병풍처럼 늘어서 있고 동쪽으로 따로 떨어져나온 노인봉(1,338m) 아래로는 천하의 절경 소금강이 자리한다. 원래 오대산은 중국 산서성 청량산의 별칭으로 신라시대에 자장율사가 당나라 유학 당시 공부했던 곳이다.

자장율사가 귀국하여 전국을 순례하던 중 태백산맥의 한가운데 있는 산의 형세를 보고 중국 오대산과 너무나 흡사하여 이 산을 오대산이라 이름붙였다고 옛문헌에 전하는데 이것이 지금의 오대산 국립공원이다.

강원도 강릉시, 홍천군, 평창군 등 3개 시군에 걸쳐 있는 오대산은 1975년 2월 1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 그 면적이 298.5평방 킬로미터에 달한다.

연간 80만명의 탐방객이 찾아오는 이 산은 월정사 입구의 전나무 숲을 비롯해 온 산이 아름드리 전나무로 빽빽이 들어차, 수목군락의 절경을 보여주며 , 병풍처럼 둘러선 봉우리를 잇는 능선의 완만한 곡선은 한국의 미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노인봉을 시발로 동쪽으로 펼쳐진 소금강은 기암들의 모습이 금강산을 보는 듯하다고 해서 소금강이라 부르고, 또 학의 날개를 펴는 형상을 했다고 해서 일명 청학산이라고도 불리운다.

* 입산통제 산화경방기간 : 춘기 4~5월, 추기 11월

청학동 소금강

오대산 동쪽 기슭에 있는 청학동소금강은 예로부터 강릉소금강 또는 명주소금강으로 불릴 만큼 경관이 빼어나 1970년 명승지 제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오대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전체 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청학동소금강 또는 연곡소금강이라고도 하며 오대산국립공원에 편입된 뒤로는 오대산소금강이라고도 한다.

소금강이란 이름은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李珥)의 《청학산기(靑鶴山記)》에서 유래한 것으로, 빼어난 산세가 마치 금강산을 축소해 놓은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삼선암 구룡폭포

폭포 3개의 봉우리로 이뤄진 삼선암 벽에는 마치 한 폭의 동양화처럼 간신히 뿌리를 바위에 내린 소나무들이 매달려 있고,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줄기는 삼선암을 그대로 비춰놓고 있다. 구룡폭포는 구룡호에서 나온 9마리의 용이 폭포 하나씩을 차지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여기서 오리남짓한 극락고개를 넘어서면 3개의 계곡으로 갈라지면서 세심폭포와 구룡폭포가 한눈에 들어온다.

매봉에서 7km의 계곡을 흐르며 아홉 폭의 구룡연을 이루다 마지막 구룡폭포가 노인봉에서 흐르는 무릉계곡으로 쏟아넣는 물줄기는 문자 그대로 장관이다.

노인봉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및 평창군 도암면에 걸쳐 오대산국립공원권에 속하는 산으로 황병산(1,407m)과 오대산(1,563m)의 중간 지점에 있으며 산자락에 소금강

계곡을 거느리고 있다. 소금강은 1970년 우리나라 명승1호로 지정되었다. 일부에서는 연곡 소금강, 오대산 소금강, 청학동 소금강이라고도 부른다.

만물상바위

아미산성에는 성주가 있던 대궐 터가 있고,그 윗편에는 소금강 계곡을 두루 살필 수 있는 망루대가 있다. 서문에서 매봉으로 오르는 계곡으로 내려오면 군사를 훈련시킨 장소였다는 2천 여 평 규모와 1천 여 평 규모의 연병장이 나온다. 세심 폭포와 구룡 폭포에서 노인봉으로 오르는 계곡을 따라 조금 오르면 만물상 바위가 벼랑 위에서 위용을 자랑하며 서 있다.

방아다리약수

오대산국립공원내인 진부면 척천리 가리골의 빽빽하게 둘러싸인 전나무 숲이 운치를 더해 주는 약수이다.  방아다리약수는 철분, 라듐, 유산, 구론산등의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위장병, 신경통, 피부병등에 효과가 있다 한다.

방아다리의 이름은 약수의 생긴 모양이 방아다리 모양이라서 유래되었다고도 하는 등 여러 가지의 설을 가지고 있다.

한국자생식물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우리꽃 지킴터"인 한국자생식물원은 오대산을 찾는 관광객이라면 오가는 길에 빼놓지 말고 둘러 볼 만한 곳이다. 이 곳에는 오대산 자락 3만3천여평에 심은 우리 꽃과 풀 1,000여종이 일대를 뒤덮고 있다. 한국자생식물원에서는 아름다운 배경지로 유명했던 ‘여름향기’가 촬영되었던 곳으로 유명하다.

1코스

상원사 - 적멸보궁 - 비로봉 - 상원사

(6.4km, 3시간 소요)

2코스

상원사 - 비로봉 - 상왕봉 - 북대사 - 관대거리

(13.2km, 6시간 10분 소요)

3코스

동대산 입구 - 동대산 - 진고개

(4.1km, 2시간 30분 소요)

4코스

진고개 - 노인봉 - 진고개

(8.6km, 3시간 20분 소요)

5코스

진고개-노인봉-소금강 (13.4km, 6시간 소요)

6코스

소금강 - 노인봉 - 진고개 - 동대산 - 동대산 입구

(17.5km, 9시간 소요)

고속도로

1)동서울터미널-진부(강릉행) 06:32-20:05 40분간격, 2:50소요

2)부산-원주-진부(총 5시간20분 소요)

3)대구-원주-진부 (총 3시간30분 소요)

4)광주-원주-진부(총 5시간 소요)

5)대전-원주-진부(총 3시간 소요)

 

승용차

영동고속도로  진부IC-좌회전-오대산 방향 6번 국도-4.4km-월정 3거리(월정주유소)에서 좌회전-4.2km-간평교에서 왼쪽길 선택-4.2km-월정사앞 주차장 -8.3km 북상-상원사앞 주차장

현지교통

1)원주-진부 07:00-19:40 40분간격, 1시간 소요

2)진부-오대산(월정사, 상원사행) (1일 12회 운행)

오대산국립공원 http://www.knps.or.kr/odae/

한국관광공사 http://www.knto.or.kr

평창군청  http://yes-pc.net/

 [모래시계공원] 1년마다 모래시계 돌리며 새희망 기원
 [가리왕산] 정선의 진산
 [대관령박물관] 영동지방 문화와 역사의 중심역할
 [통일공원] 통일.안보교육장 및 레저관광 명소로 각광
 [정동진해돋이축제] 바다최근거리 열차역서 맞는 낭만새해일출
  
조선조 양반주택 형태 ...
옻골은 경주최씨 광정공파(匡靖公派)의 후손들이 모여사는 동성 촌락으로 현...
백제 조형문화 걸작 1...
학생들 이용 많은 삼림...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점
수많은 전설과 역사 유...
회화적 불교미술 등 독...
전원미술관은 한국화 전원 유광상 화백의 개인미술관이다. 아호인 전원을 따...
전통적 인형극과 탈놀이...
열린세계로 나아간 왕인...
불교문화 체험의 장
일제의 제암리 학살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