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불교문화관광 > 사찰주변관광 > 지자체 축제관광
1백리 벚꽃터널 인산인해 이뤄
귀신사(歸信寺), 금산사(金山寺), 만복사(萬福寺)
망해사(望海寺), 문수사(文殊寺), 쌍용사(雙龍寺)
용봉사(龍鳳寺), 원각사(圓覺寺), 조앙사(祖仰寺)
청룡사(靑龍寺), 청운사(靑雲寺), 학선암(鶴仙庵)
혜봉사(慧峰寺), 흥복사(興福寺)
번영로벚꽃축제

위치 : 김제시 백구면 유강리 소공원

일시 : 매년 4월 10일-25일

 

번영로(繁榮路) 벚꽃길 일제시대만 해도 이 곳 번영로는 호남의 곡창인 이 지방에서 생산된 쌀과 면화를 빼돌려 일본으로 실어가던 수난의 길이었다.

그러나 1975년 4차선 고속화도로로 넓혀 포장하면서 군산(群山)에서 곡창의 본고장인 금만(金萬) 들녘을 지나 맛과 멋이 어우러진 예향 전주(全州)로 이어지는 호남의 대동맥이 되었다.  

바로 이 때 벚나무 어린 묘목을 가로수로 심어 물 주고 거름 주며 정성 을 다해 가꾼 지 20여년 아름드리 줄기에 굵은 가지를 사방으로 쭉쭉 뻗은 큰 나무가 되었다. 나무에 따사로운 봄햇살이 비치고 훈훈한 봄바람이 스치고 지나가는 3월말경 눈만 내놓고 눈치를 살피던 꽃망울이 다투어 터지기 시작하면 번영로 1백리 벚꽃길에 벚꽃놀이가 시작된다.

일단 벚꽃놀이가 시작되면 1백리 벚꽃터널은 짝을 지은 연인들과 손에 손을 맞잡은 단란한 가족들, 그리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찾아 온 관광객들이 어우러져 인산인해를 이루고, 골목골목은 푸짐한 김제의 인심과 함께 먹거리 장사들로 장사진을 이룬다.

해마다 이맘 때 쯤이 되면 김제시 백구면 만경강변(萬頃江適)에서는 벚꽃놀이 대축제가 벌어져 전국 제일의 맛을 자랑하는 이 고장 별식은 물론 향토의 특산물과 값 싼 생활용품이 사람들을 반기고, 아마추어 노래자랑을 비롯한 장기자랑, 어린 새싹 들 그림솜씨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져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벚꽃놀이는 절정을 이룬다.

승용차

호남 고속도로-김제 IC-백구면 유강리 번영로

김제시청 http://rice.egimje.net

 [모악산도립공원] 어머니 품같이 정겨운 산
 [벽골제] 우리나라 최초의 저수지
 [아리랑문학관] 작가정신 통한 문화체험의 장
 [김제 지평선축제] 하늘과 땅이 만나는 오직 한 곳!
 [하소백련축제] 2만여평 백련꽃의 향연
  
왕인자취 복원, 일본관...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잡은 왕인유적지는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
최상의 데이트 코스로 ...
전국 최초의 목선으로 ...
명승속 백제인 솜씨이은...
으뜸가는 대구의 명서
빨치산 관련 전시물 통...
경남 하동의 의신마을은 하늘아래 첫 마을로 잘 알려진 곳으로, 지리산 자...
일반인 대상 강습회등 ...
통일.안보교육장 및 레...
6·25전쟁 희생영령 ...
종묘의 제향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