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현관광지는 송강 정철이 "한수를 돌아드니 섬강이 어드메뇨, 치악이 여기로다" 라고 ‘관동팔경’에서 그 절경을 예찬한 곳이다.
섬강의 푸른 강물과 넓은 백사장, 삼산천 계곡의 맑은 물에 기암, 준봉이 병풍처럼 그림자를 띄우고 있어 더욱 운치를 더하고 있는 곳으로 청소년 및 가족단위 피서지로 크게 부상하고 있다.
원주는 옛부터 사통팔달의 문호 구실을 톡톡히 해왔다. 강릉에서 출발하자면 대관령을 넘어 서울로 올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길목이고 수도권에서는 충북으로 넘어가는 길목이기도 하다.
따라서 원주로는 중앙선 기찻길이 지나고 영동고속도로...